[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프랑스 슈나이더일렉트릭이 인수하기로 한 소프트웨어 기업 PTC(PTC) 주가가 급등 중이다.
5일(현지시간) 오전 9시41분 현재 PTC는 전 거래일 대비 35.01%(50.43달러) 급등한 194.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PTC를 주당 205달러, 총 226억달러 전액 현금 거래로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 합병이 내년 3분기까지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닐 바루아 PTC 최고경영자(CEO)는 “전 세계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가치의 범위와 영향을 높일 수 있는 엄청난 기회를 의미한다”면서 “혁신을 가속화하고, 지능형 제품 수명 주기(Intelligent Product Lifecycle) 비전을 진전시키며, 더 많은 고객을 서비스하기 위해 더 많은 지역과 최종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상당한 규모와 자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태극기 늑장 게양 고의인가? 게양대 손짓 살펴보니 [영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50078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