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15일 오전 포천시 소재 포프라자 수중촬영 스튜디오에서 첨단 수중드론을 활용한 구조장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알루미늄 합금 바디의 수중드론 무게는 6㎏을 밑돌고 크기는 가로 608mm, 세로 294mm, 높이 196mm다. 사용시간은 최대 4시간이며 수심 200m까지 운용이 가능하고 작업반경은 400m다. 수난사고 현장에서 수중 정보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다.
경기도북부119특수대응단은 이날 수중드론의 주요 제원 및 기능에 대한 이해와 실제 수난사고 상황을 가정한 장비 투입과 조작 숙달 훈련, 수중 탐색 시연 훈련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대원들의 장비 운용 능력을 향상했다.
권선욱 단장은 “첨단 수중드론을 활용한 반복 훈련을 통해 수난사고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고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구조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