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JP모간은 11일(현지 시간) 코어위브(CRWV)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JP모간의 애널리스트인 마크 머피는 코어위브의 목표주가를 기존 66달러에서 135달러까지 상향했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4%의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투자의견은 그대로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머피는 코어위브가 오픈AI와 5년간 119억달러 규모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계약을 체결한 점이 낙관적이며, 장기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코어위브의 기회는 더 열려있으며, 그만큼 변동성은 심해지겠지만, 투자자들에게 그만큼 놀라운 수익률을 가져다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코어위브는 실적 발표를 앞둔 상황으로, 대형 계약 체결 시점을 예측하는 것이 이와는 관계없는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
대형 계약과 인프라 구축 간의 시차가 단기적으로는 주가 변동성을 키울 수는 있어 극심한 변동성을 경계했다.
코어위브의 주가는 이날 현지 시간 7시 45분 기준 개장 전 거래에서 3.74% 상승해 134.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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