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박람회는 제60회를 맞아 자체적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한다. 뉴질랜드 현지 교육기관이 직접 참여해 한층 높은 신뢰도와 현장감을 제공하다는 게 주최 측의 설명이다. 뉴질랜드 종합대학교와 국립기술대학, 사립대학교를 비롯해 초·중·고등학교, 파운데이션, 대학 부설 및 사설 어학원 등 뉴질랜드 전역 40여 개 교육기관이 참여한다. 각 학교의 유학생 담당자가 직접 방한해 최신 입학 정보와 실제 유학 환경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뉴질랜드 대상 유학원이자 31년 전통의 SiS 신인수 유학원이 이번 박람회를 주최한다. 뉴질랜드 공인 이민 법무사 신인수 원장의 주관으로 전문성을 더하며, 서울, 부산, 오클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웰링턴, 타우랑가 등 한국과 뉴질랜드 주요 도시 직영 지사에서 활동 중인 SiS 신인수 유학 전문팀이 한자리에 모인다.
이민을 고려하는 참가자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학생 비자와 가족 비자, 졸업 후 워크 비자, 영주권 연계 과정, 배우자 워크 비자 및 자녀 무상교육 혜택 등 최신 뉴질랜드 이민 정책을 뉴질랜드 공인 이민 법무사에게 직접 상담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의대·치대·약대·수의대 입학 정보 세미나, 조기유학·어학연수·워킹홀리데이 정보 세미나 등 전문 세미나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실제 졸업생들이 전하는 유학 성공 스토리 역시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기간 동안 참가자들을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조기유학 최대 20% 장학금, 어학연수 할인, 현장 등록 시 비자 신청비 지원 또는 에어팟 프로 증정 중 선택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스탬프 이벤트와 함께 항공권, 아이패드, 에어팟, 28인치 캐리어, 영영사전, 문법책 등 다양한 경품 추첨 이벤트가 진행돼 방문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60회 뉴질랜드 유학·이민박람회는 사전 등록 시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행사 기간 동안 호텔 무료 주차 혜택도 제공된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SiS 신인수 유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