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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임 위원장은 홍익대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제24대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서울시교육청 문화예술 특별보좌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문화예술계 현장과 정책 분야를 두루 경험해왔다. 현재는 신한대 특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이날 이 신임 위원장을 비롯해 △김대현 한국작가회의 문화예술정책위원장 △김상연 전남대 교수 △문삼화 어처구니 프로젝트 상임연출 △서영수 부산문화예술관광포럼 운영위원장 △임영욱 중앙대 강사 △진솔 플래직 대표 △차지언 세종대 초빙교수 등을 위원으로 임명했다.
아르코는 이날 신임 위원과 임기가 남아 있는 3명의 위원(구문모·성기숙·왕치선)을 포함한 11명의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호선으로 위원장을 선출했다.
이 신임 위원장의 취임식은 28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나주 본관 아르코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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