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자회사 실적 기저효과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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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돌은 최근 AI 기반 콘텐츠 제작 환경에 맞춘 서비스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용자가 AI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글자 스타일을 직접 제작할 수 있는 ‘폰트놀이터’를 선보였고 텍스트 입력만으로 디자인 생성과 편집이 가능한 ‘산돌 캔버스’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회사는 이 같은 플랫폼 경쟁력 강화가 AI 콘텐츠 제작 수요 확대와 맞물려 장기적인 성장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돌 관계자는 “AI 기반 콘텐츠 환경 확대에 따라 폰트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산돌은 플랫폼 및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AI 콘텐츠 시장 확대에 대응하는 구조 전환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글로벌 및 신규 사업 확대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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