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삼영이엔씨(065570)는 224억1600만원 규모의 횡령·배임 혐의 사건과 관련해 부산경찰청으로부터 수사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13일 공시했다. 해당 금액은 자기자본의 60.7%에 해당한다.
경찰은 전 대표이사와 전 임원 등 2명에 대한 횡령 혐의는 송치하고, 배임 혐의와 다른 피의자 1명에 대한 횡령 혐의는 불송치 결정했다. 회사는 이의신청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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