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A 씨는 지난해 말 헤어진 연인의 집에 오물을 뿌리는 등 사적 보복을 의뢰한 혐의를 받는다.
특히 A 씨는 지인 관계의 한 현직 경찰로부터 전 연인의 집 주소 등 개인정보를 넘겨받아 해당 업체에 의뢰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경찰은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이 보완 수사를 요구한 바 있다.
이후 경찰은 A 씨가 개인정보를 입수한 경로 등을 추가로 조사해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했다.
아는 경찰에게 집주소 받아 범행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