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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MC 이수지와 유이는 첫 방송부터 참가자들의 사연에 몰입해 진정성 있는 응원을 전할 예정이다. 다이어트 토크 도중 김종국이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하자, 이수지는 “과체중은 2배로 힘들다”라며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유쾌한 공감 요정 이수지의 활약은 계속된다. 다이어트 목표를 ‘표준 체중’이라 밝힌 참가자에게는 “저도 삶의 목표가 평범한 사람이었다”며 격하게 공감해 폭소를 유발한다. 이처럼 참가자들의 고민에 귀 기울이고, 때로는 속 시원한 한마디로 분위기를 환기하는 이수지의 면모는 프로그램에 따뜻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유이는 자신의 연애 흑역사까지 공개하며 폭풍 공감을 이끌어낸다. 그는 “짝사랑도 많이 해봤다. 고백했다가 차인 적도 많다”며 연애사를 털어놓는다. 이렇듯 이수지와 유이의 현실 공감 토크가 첫 방송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과연 MC들의 마음을 울린 10인의 참가자들은 어떤 사연을 품고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잘 빠지는 연애’는 오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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