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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앤파크 컨벤션, 플래닛스위스코리아와 글로벌 MICE사업 협력

신민준 기자I 2025.03.12 22:32:52
[이데일리 신민준 기자] 플래닛스위스코리아와 피스앤파크컨벤션은 지난 11일 서울 용산 피스앤파크 4층 VIP실에서 업무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플래닛스위스코리아와 피스앤파크컨벤션은 지난 11일 서울 용산 피스앤파크 4층 VIP실에서 업무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심선식 피스앤파크컨밴션 운영사 비티씨엔 대표(오른쪽 두번째)와 손희걸 플래닛위스코리아 대표(왼쪽 두번째)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비티씨엔)
플래닛스위스코리아는 2004년에 스위스에서 설립된 글로벌 이벤트 기획 및 제작업체인 플래닛스위스의 한국법인이다.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 10여개 지역사무소를 운영하며 포춘(Fortune) 500 기업부터 무역 협회, 비정부 기구(NGO) 등 200여 개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피스앤파크 컨벤션은 용산 전쟁기념관 내에서 운영 중이며, 운영사는 비티씨엔이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설립한 서울MICE얼라이언스의 ‘유니크베뉴’ 부문에 지난해 신규 회원사로 선정돼 컨벤션 시설 및 서비스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협약은 국내 및 국제 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MICE) 행사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각각의 전문성을 살려 긴밀한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플래닛스위스코리아는 국내외 MICE 행사 기획, 운영 및 실행을 담당하며, 행사 전반적인 프로젝트 관리 및 실행을 총괄한다. 피스앤파크 컨벤션은 베뉴(Venue) 및 식음료(F&B) 등 대관 및 연회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MICE 행사 지원 및 관련된 제반 사항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국내외 MICE 행사 유치 및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업계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손희걸 플래닛스위스코리아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플래닛스위스코리아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비티씨엔의 우수한 시설이 결합하여 국내외 MICE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심선식 비티씨엔의 대표는 “피스앤파크 컨벤션이 MICE 행사 개최를 위한 최적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플래닛스위스코리아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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