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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앤파크 컨벤션은 용산 전쟁기념관 내에서 운영 중이며, 운영사는 비티씨엔이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설립한 서울MICE얼라이언스의 ‘유니크베뉴’ 부문에 지난해 신규 회원사로 선정돼 컨벤션 시설 및 서비스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협약은 국내 및 국제 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MICE) 행사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각각의 전문성을 살려 긴밀한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플래닛스위스코리아는 국내외 MICE 행사 기획, 운영 및 실행을 담당하며, 행사 전반적인 프로젝트 관리 및 실행을 총괄한다. 피스앤파크 컨벤션은 베뉴(Venue) 및 식음료(F&B) 등 대관 및 연회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MICE 행사 지원 및 관련된 제반 사항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국내외 MICE 행사 유치 및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업계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손희걸 플래닛스위스코리아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플래닛스위스코리아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비티씨엔의 우수한 시설이 결합하여 국내외 MICE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심선식 비티씨엔의 대표는 “피스앤파크 컨벤션이 MICE 행사 개최를 위한 최적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플래닛스위스코리아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유치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