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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이날 오전 6시 23분께 울주군 자택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 50대 남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사건 직후 A씨는 119에 직접 전화를 걸어 “경찰에 알리지 말고 일단 와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당시 현장에는 또 다른 지인 1명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한 살 어린 B씨가 평소 버릇이 없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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