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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이성희(앞줄 왼쪽 다섯번째) 농협중앙회장이 29일 서울 중구 농협 본관에서 열린 '2021년 농협장례식장전국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이상용(네번째) 농협장례식장전국협의회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은 전국 45개 지역농협에서 46개의 장례식장을 운영하며 농업인의 장례비용을 경감하고 지역사회 복지를 증진하고 있다.
이성희 회장은 “농협의 장제사업을 통해 건전하고 투명한 장례문화 정착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며, “앞으로도 농협 장제사업의 취지를 살려 장례문화를 선도하고 농업인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향상에 기여해 달라”고 말했다. (사진=농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