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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 따르면 기존 멤버 가운데 기타리스트 리암과 베이시스트 NN, DJ 겸 전통북 담당 한이 밴드 활동을 마무리 짓기로 했다. 클라우디안은 새 멤버 영입 없이 보컬 브라이튼, 바이올리니스트 OM, 드러머 로건 3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클라우디안은 오는 25일 신보를 내고 3인 체제 재편 후 첫 활동에 나선다. 이들이 신보를 선보이는 것은 지난해 11월 싱글 ‘가드너’(GARDENER) 발매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소속사는 “클라우디안은 더욱 응집력 있어진 구성으로 밴드의 핵심적인 색깔을 유지하며 실험적이면서도 색다른 음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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