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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박물관ㆍ미술관의 소장품을 선정해 홍보하고 연계, 전시하는 ‘뮤지엄×만나다’ △각 기관의 창의적 기획력을 토대로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뮤지엄×즐기다’ △전국 박물관·미술관과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명소를 전문 해설사와 함께 여행하는 ‘뮤지엄×거닐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뮤지엄×만나다’는 ‘최초, 그리고 시작’을 주제로 전국 50개 기관의 대표 소장품 50건을 선정해 관련 강연·체험·이야기 전시 등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뮤지엄×즐기다’는 전국 18개 기관에서 16개의 특별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박물관·미술관이 과거의 상처와 현재의 대립을 연대의 서사로 전환하는 사회적 역할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뮤지엄×거닐다’는 서울·공주·경주·제주 4개 지역에서 전문 해설사와 함께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행사를 총 12회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관계자는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의 가치를 재발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