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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서울본부 및 서울경서농협 임직원 20여명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서 고구마 줄기 제거 및 수확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협 서울본부는 농업인 영농지원과 농심천심 실천을 위해 가을 영농철기간 중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예금보험공사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집중적인 일손돕기를 실시할 예정이다.
맹석인 본부장은 “수확의 기쁨을 앞두고 인력 부족으로 여러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범농협이 일손돕기에 나서고 있다”며, “서울농협은 농심천심의 마음으로 유관기관 등과 함께 수확기 일손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진=서울농협)
![[포토] 서울농협, 고구마 수확 일손돕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6012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