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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이날 발표한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결과에서 최종환 시장은 전국 226개 기초단체장 중 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1월부터 전문가와 시민 활동가로 매니페스토 평가단을 구성해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약이행실천계획서 등 공약자료를 평가했다.
파주시는 민선 7기 공약실천계획서에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한반도 평화도시 파주 △통일경제도시 파주 △서민경제도시 파주 △생태문화도시 파주 △균형발전 상생도시 파주 △건강하고 따뜻한 도시 파주 △대중교통 혁신도시 파주 △아이키우기 편한 도시 파주 △여성행복도시 파주 등 9개 분야 170개 공약을 담았다.
또 공약실천계획 수립에 다양한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했으며 15명의 전문가와 시민단체대표 등 공약이행평가단을 구성하고 실행매뉴얼을 체계적으로 보완하는 등 공약실천계획의 실효성과 실천가능성을 높였다.
최종환 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으로 앞으로도 공약사항을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관리하고 공약이행에 만전을 기해 시민과 함께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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