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교보문고가 발표한 3월 1주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지난 1월 4주 연속 종합 1위를 기록했던 스즈키 유이의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가 다시 정상에 올랐다. 2주 연속 1위를 지켰던 한로로의 소설 ‘자몽살구클럽’이 그 뒤를 이었고, 조현선의 ‘나의 완벽한 장례식’까지 소설 분야가 종합 1~3위를 나란히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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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시장의 변동성과 전쟁 여파로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서도 재테크와 경제 공부에 대한 관심은 꾸준했다. 박시동의 ‘코스피 1만 넥스트 레벨’은 종합 4위, 정규준의 ‘인생 마지막에 쓰는 주식투자 교과서’는 종합 8위를 기록하는 등 경제경영 분야 신간들이 출간과 동시에 상위권에 올랐다.
새 학기 시작과 함께 영어 시험과 학습 관련 도서의 수요도 늘었다. ‘해커스 토익 기출 VOCA’는 9계단 상승해 종합 15위에 올랐고, ‘김재우의 기본 동사 100’도 49계단 상승하며 종합 3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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