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최상대(왼쪽) 기획재정부 제2차관이 27일 서울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열린 제16기 행복공감봉사단 발대식에서 배우 김소연에게 행복공감봉사단장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배우 김소연은 2021년, 2022년에 이어 올해에도 복권홍보대사 겸 행복공감봉사단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행복공감봉사단은 ‘행운의 복권, 공공의 감동’을 의미하는 ‘행복공감’을 모토로 복권기금이 추구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자원봉사단이다. 2008년 발족한 이후, 현재까지 총 62회의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금년에는 총 2,828명이 모집됐다. (사진=동행복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