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BA서울, 제56차 정기총회 통해 미래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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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기자I 2026.02.23 17:52:09

회원사 교류 확대와 혁신성장 전략 본격화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서울(KIBA서울)은 23일 G밸리기업시민청에서 2026년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서울 제5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6 KIBA서울 제56차 정기총회(사진=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서울)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회원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G밸리혁신 센터 설립 추진과 미래경영체계 준비를 위한 AX, DX, ESG인증 지원 확대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또 회원사 간 정보교류 활성화와 공동 협력사업 발굴을 통해 실질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

급변하는 글로벌 산업환경과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 회원 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을 구체화하고 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제도 개선과 지원 확대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KIBA서울은 향후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 확대, ESG 경영 지원, 수출 및 판로개척 지원사업 고도화를 통해 회원사의 실질적 성과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를 대한민국 디지털 산업혁신 거점으로 발전시키는 데 앞장설 방침이다.

김경수 KIBA서울 회장은 “이번 정기총회는 급변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회원사 간 연대와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회원사의 권익 보호와 성장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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