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해성산업(034810)은 자회사인 해성디에스의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64억9109만원으로 전년 대비 18.2% 감소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4% 증가한 6533억9688만원이고, 당기순이익은 59.9% 줄어든 235억6287만원으로 각각 잠정 집계됐다.
해성산업 측은 “원자재 가격 상승 영향으로 원가 부담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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