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천구 청년 행정인턴’은 양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학생 및 미취업 청년에게 행정 현장 체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하반기 모집에는 총 50명이 선발됐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관내 청년이 공공행정의 현장을 경험하며 정책에 대한 이해와 직무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행정인턴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청년 인턴은 이 자리에서 임명장을 수여받고, 일반행정, 복지, 도서관 운영은 물론 학습멘토링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돼 7월 21일부터 8월 15일까지 약 4주간 행정업무 경험을 쌓게 된다.
이기재 구청장은 “청년이 경험을 쌓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지역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며 “이번 인턴십으로 젊은 시선이 행정에 스며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양천구)



![[그해 오늘] 10대 아들 애인과 성관계 들키자…동료 살해까지 한 남성](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2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