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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성은 “촬영 준비를 시작했던 때가 떠오른다. 감독님과 한석규 선배님, 이레 배우와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눴던 시간이 연기를 하는데 큰 힘이 됐고, 좋은 어른이자 멋진 선배님, 그리고 친한 동료까지 얻게 되어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조필립을 만나면서 법원 방청이나 법 공부 같은 처음 해보는 것들이 많았던 배움의 시간들이 너무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배현성은 “늘 잘하고, 새롭고,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작품에 임하는데 이번 ‘신사장 프로젝트’에서도 그 마음이 잘 전달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연기하는 배현성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배현성은 ‘신사장 프로젝트’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와 섬세한 표현으로 캐릭터의 현실감을 높이며 배우로서의 새로운 가능성과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 단계 성장한 그의 차기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석규, 배현성, 이레가 출연하는 tvN ‘신사장 프로젝트’는 28일 오후 8시 50분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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