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는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성서캠퍼스 취업지원센터 일대에서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정부 청년고용정책을 집중 안내하고,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봄하면 재맞고(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는 1300여 명의 학생이 찾아 정책 안내부터 기업 정보까지 한자리에서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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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운 학생처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청년들이 겪는 취업 준비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 정책 활용이 중요하다”며 “대학이 제공하는 다양한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계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올해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대학·고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사업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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