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홍승욱 보건산업진흥원 의료해외진출단장이 1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이데일리 글로벌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외국인 환자 200만 시대, 비대면 진료 정책과 정부 지원방향' 이란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이데일리 글로벌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글로벌 의료관광 시대를 맞아 헬스케어 산업분야의 혁신성과 전문성을 확산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마련됐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홍승욱 보건산업진흥원 의료해외진출단장이 1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이데일리 글로벌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외국인 환자 200만 시대, 비대면 진료 정책과 정부 지원방향’ 이란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이데일리 글로벌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글로벌 의료관광 시대를 맞아 헬스케어 산업분야의 혁신성과 전문성을 확산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