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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는 봄나물과 신선한 해산물을 찾기 위해 통영으로 향한다. 그는 “봄이 2주 빨리 찾아오는 곳”이라며 해 뜨기 전부터 통영 전통 시장을 찾는다.
김시현 셰프는 “시골 할머니들이 직접 나물을 캐 오시는 곳”이라며 시장의 나물 구경에 흠뻑 빠진다. 그는 다양한 나물뿐만 아니라 서울에선 구하기 힘든 통영의 신선한 해산물도 두 손 가득 담는다.
또한 김시현 셰프가 통영의 대표 음식인 복국으로 든든하게 아침을 먹는 모습도 공개된다. 그는 “‘이것’을 넣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난다”며 자신만의 복국 꿀팁을 전해 관심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김시현 셰프가 통영에서 자신의 요리 스승을 만나는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스승과 7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는 그의 스승은 과연 누구일지, 또 제자가 된 사연은 무엇일지 본방송에 관심이 쏠린다.
MBC ‘나 혼자 산다’ 오는 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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