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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후보, 첫 민생현장 방문…상인 돕고 '바다패스'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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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일 기자I 2026.04.30 11:47:48

유 후보, 종합어시장서 상인 돕고 인사
연안여객터미널서 관광객에 정책 홍보
유 후보 바다패스 출향민까지 확대 공약

[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는 30일 첫 민생현장 방문으로 인천종합어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하며 격려했다.

유정복(맨 왼쪽) 인천시장 후보가 30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종합어시장 앞에서 트럭에 실려 있는 생선 상자를 옮기며 상인을 도와주고 있다. (사진 = 유정복 후보 제공)
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유 후보는 이날 오전 7시 인천 중구 인천종합어시장 앞에서 트럭에 실려 있는 생선 상자를 옮겨주며 상인을 도왔다.

유 후보는 지난 29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이날 첫 민생현장으로 인천종합어시장을 찾은 것이다. 상인들을 도운 뒤 유 후보는 시장에서 같은 당 김찬진 제물포구청장 후보 등 일행과 어묵을 먹으며 환담을 나눴다.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30일 오전 인천 중구 연안여객터미널에서 관광객들과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 유정복 후보 제공)
이어 유 후보는 연안여객터미널을 방문해 관광객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유 후보는 민선 8기 인천시장으로 재직하면서 추진한 아이(i) 바다패스 정책을 홍보했다. 바다패스는 인천시민이 인천 섬을 오갈 때 선박 요금을 편도 1500원으로 할인해주는 정책이다.

유 후보는 29일 출마 선언에서 바다패스 정책 대상을 출향민까지 확대하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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