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 증가했다. 회사는 지난 해 3월 취임한 우상준 대표가 글로벌 진출과 함께 경영 1순위로 추진해왔던 내실 경영의 성과가 안착한 성과라고 강조했다.
2025년 4분기 실적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 65% 증가한 322억원, 31억원 및 당기순손실 5억원이 집계됐다.
자회사 플레이링스는 2025년 전년 대비 14.5% 증가한 매출 767억원과 영업이익 76억원, 당기순손실 9억원을 기록하며 해외 시장에서의 성장세를 입증했다.
위메이드플레이는 올해 캐주얼 장르의 프로젝트R, 프로젝트G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담금질에 나서며 자회사 플레이링스의 슬롯 수출 등 해외 B2B 시장에 진출하는 신사업도 전개할 계획이다.
우상준 위메이드플레이 대표는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한 신작들의 순조로운 개발과 신사업에 자회사 플레이링스의 사업 확장이 예정된 올해는 내실 경영을 이어가며 성장동력 육성에 나서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