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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은 “박종우가 지난 시즌까지 그라운드를 누빈 만큼 최신 전술 흐름과 현장 경험으로 생생한 해설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해병대 현역병 출신으로 프로 무대에서 통산 211경기에 출장한 김원일도 해설위원 데뷔전을 치른다.
김원일은 15일 오후 4시 30분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리는 포항 스틸러스와 인천 유나이티드전을 중계한다.
김원일은 2024년과 2025년 ENA 스포츠 프리뷰 프로그램 ‘슈퍼스카이데이’ 패널로 현장을 누볐다. 이번 시즌부터는 정식 해설위원으로 K리그 팬들을 만난다. 특히 포항에서 선수 생활을 한 김원일은 친정 팀 경기를 해설하며 뜻깊은 데뷔 무대를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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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은 K리그2 1라운드 경남FC와 전남전을 통해 해설위원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14일 오후 2시 김해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김해와 수원FC 경기로 두 번째 중계 나들이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