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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청년주거안정대책’을 발표한 오 시장은 청년대상주택공급확대·주거비지원·전세사기예방을 아우르는 통합브랜드 ‘더드림집+’을 선포하고, 2030년까지 청년주택 7만 4천호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사업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공공임대주택서울리츠3호전환 등을 통해 올해말까지 약4,800억원, 2030년까지 약2,600억 원 등 총 약7,400억 원 규모의 사업재원을 기금으로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전세사기를원천차단하기위해 AI분석·안심매니저동행상담·보증료지원 등 모든수단을 동원해 청년대상 전세사기를 반드시 근절하겠다”며 “청년주거문해결의 핵심은 충분한 주택공급과 주거비부담완화정책을 함께 추진하는것“이라며 ”집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청년이 없도록 공급·주거비·안전망 세축을 함께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