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마을 화재로 소방 1단계 발령…"진화 작업 중"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염정인 기자] ‘강남의 마지막 판자촌’으로 불리는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
 | | 27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 화재가 발생해 불길과 연기가 치솟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
27일 소방과 구청 등 관계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49분께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불이 났다는 접수돼 소방이 진화 작업을 벌이는 중이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4시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75명과 장비 24대를 투입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