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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A씨(64)에게 심폐소생술을 진행하며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상태가 악화되며 결국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범죄 혐의점 등의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
A씨는 혼자 이곳을 방문해 마사지를 받던 중 의식을 잃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으며, A씨 가족을 상대로 지병 여부 등을 파악하고 있다.
서산서 지압 마사지 받던 60대 남성 사망
경찰, 범죄 혐의점 없어…국과수 부검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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