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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자 김유성 대표는 1995년 씨이오인터내셔널 설립 이후 다양한 글로벌 프래그런스 브랜드를 국내 시장에 선보여 왔다. 회사는 이번 대표이사 선임을 계기로 기존 사업을 기반으로 한 성장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동환 신임 대표이사는 변호사 출신으로 미국 뉴욕에서 활동하며 사모펀드 운용사 블랙스톤(The Blackstone Group) 등에서 약 10년간 경력을 쌓았다. 이후 2021년 5월 씨이오인터내셔널에 합류해 브랜드 운영 전략 수립과 사업 운영을 담당해 왔으며, COO로 재직하며 조직 운영과 사업 관리 업무를 수행했다.
김동환 대표는 취임 이후 기존 프래그런스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신규 사업 확대와 고객 접점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환 신임 대표는 “지난 31년간 쌓아온 브랜드 가치와 신뢰를 바탕으로 변화와 성장을 이어가겠다”며 “브랜드 포트폴리오와 고객 경험을 기반으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씨이오인터내셔널은 창립 31주년을 맞아 새로운 리더십 체제 아래 프래그런스·뷰티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