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조아제약(034940)은 주식 1주당 가액을 500원에서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병합에 따라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3097만9827주에서 619만5965주로 줄어든다.
신주 효력발생일은 8월 7일이며 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은 8월 5일부터 26일까지다. 신주권 상장예정일은 8월 27일이다.
회사 측은 주식병합 목적에 대해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라고 밝혔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