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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예선은 지난 2일 시작해 오는 18일까지 전국 골프존파크에서 진행된다. 골프존은 심사를 거쳐 비거리 기록 상위 16명을 선발한다. 예선을 통과한 16명은 오는 30일 대전 골프존조아미루에서 열리는 결선에 출ㅈ너한다.
결선에는 팀 스릭슨 소속 선수 3명도 합류한다. 각종 장타 대회에서 우승 경험을 쌓은 신지은이 남자 선수들과 장타 대결에 나서고, G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용희와 레슨 및 장타 대회 등에서 활동 중인 김준년도 초청 선수로 출전한다.
결선은 예선 통과자 16명과 초청 선수 3명을 더한 19명이 참가한다. 단체 대결 방식의 19강을 시작으로 8강과 4강, 결승전을 거쳐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스릭슨이 새롭게 선보인 ‘ZXi RKT 드라이버’를 사용한다. ZXi RTK 드라이버는 기본 모델인 ‘ZXI RKT’를 비롯해 저스핀에 초점을 맞춘 ‘ZXi RKT LS’, 관용성을 극대화한 ‘ZXi RKT Max’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신제품은 투어 선수들이 선호하는 타구음과 낮은 무게중심 구현에 초점을 맞췄다. 타구음을 제어하기 위한 새로운 내부 리브 구조를 적용하고, 카본 복합소재 크라운으로 무게를 줄였다. 또 새로운 티타늄 합금 페이스 인서트를 채택해 페이스의 더 넓은 영역에서 변형이 이뤄지도록 설계했다. 장타를 겨루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신제품의 성능을 직접 보여주겠다는 구상이다.
안희훈 골프존 플랫폼사업부 부장은 “이번 스릭슨 ZXi RKT 롱 드라이브 매치는 참가 제한이 없는 프로·아마 통합대회”라며 “골프를 사랑하는 열정 골퍼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참가해 특별한 경험을 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릭슨 마케팅팀 관계자는 “골퍼라면 누구나 장타에 대한 열정과 도전의 즐거움을 마음껏 펼치는 특별한 무대”라며 “새롭게 출시한 스릭슨 ZXi RKT 드라이버와 함께 대한민국 장타 선수들의 멋진 모습을 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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