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뉴로핏(380550)은 광주치매 코호트 연구단과 ‘뉴로핏 아쿠아’와 ‘뉴로핏 스케일 펫’ 제품 소프트웨어 사용 및 뇌 영상 분석 지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억 5000만원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9년 6월 9일까지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갤 매출액의 17.21%에 해당한다.
뉴로핏 아쿠아는 환자의 뇌 자기공명영상(MRI)을 초고속으로 정량 분석해 뇌 위축과 백질 변성 등을 분석하는 뇌신경 퇴화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다. 뉴로핏 스케일 펫은 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PET) 영상 정량 분석 소프트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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