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는 이번 거래를 통해 안정적인 자산 기반을 확보하고 재무구조를 강화해 중장기 사업 안정성과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현물출자 방식의 유상증자가 시가총액 관련 관리종목 지정 우려를 완화하고 상장 유지 기반 강화와 투자자 신뢰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아센디오는 현물출자 대상 부동산의 가치 적정성과 거래 구조의 투명성, 절차의 적법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고 설명했다. 거래는 법원의 검사인 선임 또는 공인감정인의 감정평가 등 상법상 현물출자 검사 절차를 거쳐 진행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거래를 통해 안정적인 자산을 확보하게 됐다”며 “시가총액 관련 우려를 완화하고 주주가치 제고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네이버-두나무 합병 또 연기…24일 ‘특금법 대주주 규제' 분수령 [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7013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