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인 문학평론가 강동호는 ‘모래 고모와 목경과 무경의 모험’에 대해 “길고 낯선 제목처럼 초현실적이고 부조리해 보이는 기이한 모험담을 그린 특이한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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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상은 2018년 웹진 ‘비유’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단편 ‘하긴’으로 2019년 제10회 젊은작가상을 받았다. 최근 소설집 ‘이중 작가 초롱’을 출간했다. 윤은성은 2017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했다. 지난해 시집 ‘주소를 쥐고’를 발표했다.
문지문학상은 문학과지성사가 2010년부터 제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로 12회를 맞았다. 소설 작품을 대상으로 운영해오다 지난해부터 시 부문으로 시상을 확대했다.
각 부문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원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12월 8일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 시상식과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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