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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은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
배급사 워너브러더스코리아에 따르면 앞서 공개된 1·2차 예고편은 도합 조회수 2000만 회를 돌파하며 기대감을 입증하고 있다. 주연 배우들이 출격한 유튜브 홍보 콘텐츠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흥행 열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2일 오후 2시 기준 최민식이 출연한 ‘요정재형’은 공개 4일 만에 123만 뷰, 한소희가 출연한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은 공개 6일 만에 690만 뷰를 차지했다.
‘인턴’은 영화 ‘만약에 우리’를 연출한 김도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 최민식, 한소희를 비롯해 김준한, 류혜영, 김금순, 박예니, 김요한, 임성균, 윤상정이 출연한다. 오는 16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