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로젠(033290)이 모다이노칩(080420)을 흡수합병한다고 9일 공시했다. 합병목적에 대해 로젠 측은 “불필요한 비용 절감 및 인적, 물적 자원의 효율적 관리를 통해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합병회사인 로젠은 대명화학 소속의 계열회사이며, 피합병회사인 모다이노칩 또한 대명화학 소속의 계열회사다. 합병이 완료될 경우 로젠은 존속회사로 남으며 모다이노칩은 소멸한다. 합병비율은 1대 0.975411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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