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판 수여식은 인텔리빅스 본사에서 열렸으며, 김우순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과 우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팀장 등이 참석해 회사의 안전 AI 기술과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지원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인텔리빅스는 영상분석 AI 기술을 기반으로 공공과 산업안전, 교통, 재난 등 다양한 분야에 융합 안전관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회사는 최근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국내 AI 기업 최초로 ISO/IEC 42001 인증을 획득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는 “이번 도약 프로그램 선정과 현판 수여는 그동안 축적해 온 안전 AI 기술력과 사업화 역량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안전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국내외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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