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세가 이어진 만큼 이날도 환율의 상방 압력을 제공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12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가며 이날만 1조 9000억원대를 팔아 치웠다.
외환당국은 “원·달러 환율 움직임이 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측면이 있어 경계감을 갖고 지켜보고 있으며 필요시 단호히 조치할 것”이라고 했다.
환율, 3거래일 만에 상승 전환
11.4원 급등하며 1517.5원 마감
지난 12월24일 이후 첫 개입
글로벌 달러 흐름 대비 괴리 인식한 듯
|
널뛰는 환율
- 美장기채 바이백 확대에 달러 약세…환율 1300원 후반 공방[외환브리핑] - 반도체로 번 달러 덕에 '환율 1400원대' 깨졌다 - 환율, 장중 1398.8원으로 하락…약 11개월 만에 ‘최저’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