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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박해미 소속 PA엔터, 대표 별세로 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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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6.07.07 17:04:22

"모든 매니지먼트 업무 종료"
"함께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정웅인, 박해미 등이 소속돼 있는 PA엔터테인먼트가 윤성은 대표의 별세로 폐업 절차를 밟는다.

사진=PA엔터테인먼트
사진=PA엔터테인먼트
7일 PA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윤성은 대표님께서 지병으로 별세했다”며 “이에 따라 PA엔터테인먼트는 모든 매니지먼트 업무를 중단하며, 내부 논의 끝에 폐업 절차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이어 “그동안 PA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PA엔터테인먼트에는 정웅인, 박해미, 김예령, 정혜선, 조태관, 오승아, 틴탑 출신 천지, 업텐션 출신 이동열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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