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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 복지기관 3곳과 맞손…청소년·장애인 법률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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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지헌 기자I 2026.10.27 17: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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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청소년센터·파주 장애인복지기관 2곳과 MOU
취약계층 법률상담·자문 및 권익 보호 교육 지원

[이데일리 석지헌 기자] 법무법인 동인 공익위원회가 청소년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법률 지원을 확대한다. 이를 위해 지역 사회복지기관 3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법률상담과 권익 보호 교육 등에 나서기로 했다.

시립성북청소년센터 업무협약식. (제공= 동인)
시립성북청소년센터 업무협약식. (제공= 동인)
동인 공익위원회는 지난 13일 시립성북청소년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26일 파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운정다누림장애인복지관과도 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인 공익위원회는 각 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 청소년과 장애인, 그 가족을 대상으로 법률상담과 자문을 제공한다. 권익 보호를 위한 법률 교육과 지역사회 공익사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박보영 동인 공익위원장은 “청소년과 장애인, 그 가족이 겪는 법률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복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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