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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당국은 이번 규제의 구체적인 사유나 규제 지속 기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상무부는 “후속 조정 사항은 별도 공고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헬륨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조 과정의 냉각제로 사용되는 등 첨단 산업에 필수적이다. 업계에서는 중국이 희토류에 이어 헬륨까지 통제 대상에 포함시키며 공급망 단속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
발표 즉시 규제 효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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