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무부서장에 면직권고·직무정지 6월을, 전(前) 감사에는 해임권고 상당을 의결했다. 회사에 대한 과징금 부과 여부는 향후 금융위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해태제과식품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하거나, 매출할인·판매장려금의 회계처리를 누락하는 등의 방법으로 매출·매출원가를 과대계상한 혐의를 받는다.
또 감사인에게 허위 거래 증빙을 제시하고 채권 조회서에 거짓으로 회신할 것을 거래처에 요청하는 등 감사인의 정상적 외부감사를 방해한 혐의도 있다.


![[단독]홈플러스 다시 판다…'단숨에 마트 3위' 누가 품을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600723t.1200x.0.jpg)

![떡 하나 6000원인데...40분 줄 서 먹었다[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60130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