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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한 언론매체는 이 위원장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해 타인 명의의 주식 거래화면에서 주문을 넣는 모습을 촬영해 보도했다. 해당 사진 속 휴대전화 화면에는 네이버와 LG CNS, 카카오페이 등의 주식 거래 기록이 있었다.
이 사진이 공개된 직후 민주당은 주식 차명거래 의혹에 대해 진상조사에 착수했다. 이 위원장은 본회의장에서 주식 거래화면을 본 것에 대해 사과하면서도 차명 거래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시민이 금융실명법 위반으로 고발
보좌관에게는 방조 위반 혐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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