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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대표세무사는 올해 2월 용산세무서 근무를 끝으로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 재직 기간 동안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동대문세무서 재산조사 및 조사과, 용산세무서 등 핵심 부서에서 다양한 세무조사와 재산세 분야 업무를 담당하며 전문성을 쌓았다.특히 상속세, 증여세, 양도소득세 등 재산세제 전반과 자금출처조사, 주식변동조사, 기업 세무조사 대응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불공정·변칙 탈세조사 분야에서도 뛰어난 역량을 발휘해왔다.
이승철 대표세무사는 “공직에서 쌓은 조사 경험과 세법 지식을 바탕으로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공정한 세무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새로운 목표”라며 “기업과 자산가, 중소기업이 안심하고 경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세무조사 대응과 재산세제 컨설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세무법인 엑스퍼트는 업종별 맞춤형 세무조사 대응과 양도, 상속, 증여 등 자산가 대상 재산 컨설팅 부문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며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확장해왔다. 이번 역삼점 개소를 통해 테헤란로를 중심으로 한 강남권 고객 대상 전문 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세무법인 엑스퍼트 관계자는 “이승철 대표세무사의 풍부한 조사 경험과 실무 역량이 기업과 자산가들에게 차별화된 세무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큰 경쟁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납세자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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