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경찰, 용산구청 압수수색…박희영 구청장 측근 수사동향 누설 혐의
구독
이유림 기자
I
2026.02.05 15:54:41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용산구청 압수수색 지난해 이어 두번째
[이데일리 이유림 기자] 경찰이 박희영 용산구청장의 측근 인사가 경찰의 수사동향 등 업무상 기밀을 누설한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용산구청 청사(사진=용산구)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전날 서울 용산구 용산구청을 압수수색했다. 용산구청 압수수색은 지난해 10월 말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경찰은 박 구청장의 측근인 용산구 직원 A씨를 공무상 기밀누설 등 혐의 피의자로 입건한 바 있다.
경찰은 A씨가 구청 정책실장으로 재임하던 2024년 경찰 수사 협조 요청 등을 정리한 ‘수사 동향 보고’ 자료를 외부로 유출했다고 의심하고 있다.
주요 뉴스
미, 위트코프·쿠슈너 파키스탄 급파…이란과 ‘직접 협상' 재개 시도(종합)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
“계좌잔고·땅문서까지 털렸다”…듀오 42만명 정보 유출, 과징금 12억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