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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10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4%를 기록하며 전월(2.1%)보다 상승 폭이 확대됐다. 지난해 7월 이후 15개월 만에 최대 상승률이다. 국가데이터처가 4일 발표한 '2025년 10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7.42(2020년 = 100)로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했다. 축산물(5.3%), 수산물(5.9%)이 크게 올랐고, 특히 쌀(21.3%), 돼지고기(6.1%), 고등어(11.0%) 등의 상승세가 컸다. 4일 서울 한 대형마트에서 고객들이 상품을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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