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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도전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구직을 단념했거나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34세 청년 중 ▲구직단념청년(최근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으며 구직문답표 점수가 21점 이상)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이탈 청년 ▲가습기살균제 피해 청년 ▲지역특화 청년(39세 이하 강동구 거주) 등이다.
최종 선발된 참여자에게는 ▲ 1:1 밀착상담 ▲ 사례관리(건강·금융·노무 교육) ▲ 자신감 회복(마음돌봄, 대인관계 이해 등) ▲ 진로 탐색 ▲ 취업 역량 강화(서류전형, 면접기술) 등 단계별·영역별 체계적인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들에게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의 새로운 출발에 강동구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강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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